죽음 앞둔 220kg女 한국 온지 4개월만에.. "기적처럼 인생이 새롭게 변했어요. 몸이 가벼워지니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아졌고 우울함에서 벗어나 새 삶을 찾게 됐어요. 2년 전 집안에서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었던 제가 이제는 암벽등반을 하기도 해요. 정말 놀랍지 않나요?" ▲ 순천향대 서울병원 김용진 교수(오른쪽)로부터 위 절.. 비만 수술 2012.10.19